1. ETF 핵심 요약
Invesco(인베스코)
2. 가격 히스토리
상장일(데이터 기준): 2014-03-03
상장시점 가격: $19.63
| 시점 | 기준일 | 가격(USD) | 현재까지 수익률 |
|---|---|---|---|
| 5년 전 | 2021-01-21 | $36.76 | 54.89% |
| 4년 전 | 2022-01-21 | $38.29 | 48.69% |
| 3년 전 | 2023-01-20 | $35.84 | 58.86% |
| 2년 전 | 2024-01-19 | $36.08 | 57.81% |
| 1년 전 | 2025-01-17 | $40.57 | 40.34% |
| 6개월 전 | 2025-07-22 | $49.97 | 13.93% |
| 3개월 전 | 2025-10-21 | $51.41 | 10.76% |
| 1주 전 | 2026-01-13 | $56.55 | 0.68% |
3. 이 ETF의 특징
IPKW (Invesco International BuyBack Achievers ETF)는 미국 외 다른 국가에 상장된 기업 중 지난 12개월 동안 자사주 매입 비율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기업이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이익을 증가시키고 주가를 부양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일반적으로 기업의 재무 상태가 양호하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을 때 시행됩니다.
IPKW는 나스닥 국제 자사주 순위 지수(NASDAQ International BuyBack Achievers Index)를 추종하며, 이 지수는 자사주 매입 비율을 기준으로 종목을 선정하고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따라서 IPKW는 단순히 국제 시장에 투자하는 것을 넘어, 자사주 매입이라는 특정 요소를 활용하여 투자 성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운용 전략은 펀더멘털 분석에 기반하며,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는 기업에 집중합니다.
이 ETF는 분기별로 리밸런싱을 실시하여 자사주 매입 비율이 변동된 기업을 반영하고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합니다. 이를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투자 전략의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4. 구성 및 주요 보유종목
| 순위 | 티커 | 보유자산 | 비중 |
|---|---|---|---|
| 1 | LON: HSBA | HSBC Holdings plc | 5.39% |
| 2 | SGX: D05 | DBS Group Holdings Ltd | 5.28% |
| 3 | AMS: INGA | ING Groep N.V. | 5.13% |
| 4 | BIT: UCG | UniCredit S.p.A. | 5.06% |
| 5 | LON: SHEL | Shell plc | 4.71% |
| 6 | LON: BARC | Barclays PLC | 3.72% |
| 7 | LON: BP | BP p.l.c. | 3.59% |
| 8 | LON: LLOY | Lloyds Banking Group plc | 3.32% |
| 9 | LON: NWG | NatWest Group plc | 2.78% |
| 10 | ISE: RYA | Ryanair Holdings plc | 2.56% |
5.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IPKW는 다음과 같은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국제 시장에 투자하고 싶지만,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는 ETF보다 더 적극적인 투자 전략을 선호하는 투자자: IPKW는 자사주 매입이라는 특정 요소를 활용하여 투자 수익률을 높이고자 합니다.
-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한 성장을 추구하는 투자자: 자사주 매입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이며, IPKW는 이러한 기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 분산 투자를 통해 위험을 줄이고 싶은 투자자: IPKW는 다양한 국가의 기업에 투자하므로, 특정 국가의 경제 상황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 주주 환원 정책을 중시하는 투자자: 자사주 매입은 주주 환원 정책의 대표적인 예이며, IPKW는 이러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기업에 투자합니다.
다만, 자사주 매입이 항상 주가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IPKW의 투자 목표, 전략, 위험 요소를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