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TF 핵심 요약
A: 티커: HDEF
B: 이름: Xtrackers MSCI EAFE High Dividend Yield Equity ETF
C: 운용사:
Xtrackers(엑스트라커즈)
D: 현재가: $31.16 (기준일: 2026-01-16)
E: 환율: 1 USD = 1,473.20 KRW
F: 상장일(데이터 기준): 2015-08-18
G: 순자산(AUM): 순자산 정보 없음
배당률
0.37%
수수료
0.09%
1년 주가수익
27.00%
1년 TR?
27.37%
MDD?
23.61%
Sharpe?
0.58
2. 가격 히스토리
상장일(데이터 기준): 2015-08-18
상장시점 가격: $16.94
| 시점 | 기준일 | 가격(USD) | 현재까지 수익률 |
|---|---|---|---|
| 5년 전 | 2021-01-21 | $21.78 | 43.10% |
| 4년 전 | 2022-01-21 | $22.95 | 35.80% |
| 3년 전 | 2023-01-20 | $23.21 | 34.27% |
| 2년 전 | 2024-01-19 | $23.88 | 30.51% |
| 1년 전 | 2025-01-17 | $24.64 | 26.48% |
| 6개월 전 | 2025-07-22 | $29.09 | 7.11% |
| 3개월 전 | 2025-10-21 | $29.61 | 5.25% |
| 1주 전 | 2026-01-13 | $30.90 | 0.85% |
3. 이 ETF의 특징
Xtrackers MSCI EAFE High Dividend Yield Equity ETF (HDEF)는 MSCI EAFE High Dividend Yield Index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즉, 미국 외 선진국(유럽, 호주, 극동 지역)에 상장된 기업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에게 꾸준한 배당금 수입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HDEF는 단순히 높은 배당수익률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배당을 지급할 수 있는 기업들을 선별하기 위해 재무 건전성 등의 추가적인 기준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배당 함정(dividend trap)에 빠질 위험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HDEF는 다양한 국가와 섹터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투자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변동성이 큰 신흥국 시장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면서 선진국 시장의 배당 매력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 구성 및 주요 보유종목
| 순위 | 티커 | 보유자산 | 비중 |
|---|---|---|---|
| 1 | SWX: ROG | Roche Holding AG | 5.74% |
| 2 | SWX: NOVN | Novartis AG | 5.27% |
| 3 | LON: SHEL | Shell plc | 4.68% |
| 4 | SWX: NESN | Nestlé S.A. | 4.52% |
| 5 | ETR: ALV | Allianz SE | 4.47% |
| 6 | LON: ULVR | Unilever PLC | 3.64% |
| 7 | BME: IBE | Iberdrola, S.A. | 3.51% |
| 8 | EPA: TTE | TotalEnergies SE | 3.41% |
| 9 | LON: BATS | British American Tobacco p.l.c. | 3.31% |
| 10 | SWX: ZURN | Zurich Insurance Group AG | 2.75% |
5.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HDEF는 다음과 같은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 꾸준한 현금 흐름을 통해 재정적 자유를 누리고 싶어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미국 외 선진국 시장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 해외 주식 투자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싶어하는 투자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 배당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 단순히 높은 배당률보다는 장기적으로 배당금을 늘려갈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고 싶어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낮은 변동성을 선호하는 투자자: 선진국 시장에 분산 투자하므로 신흥국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시기에는 배당주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감소할 수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라 투자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 결정 전에 반드시 투자 목표, 위험 감수 수준, 투자 기간 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